산책하면서 정리하는 편이에요
야식 없이 못 자는 습관이 생겨버렸어요
먹고 짧게 산책하는 게 오후 집중에 도움 되더라고요
결제 버튼 앞에서 갑자기 이성적이 되는 게 신기해요ㅋㅋ
잘 쓰는 것과 즐기는 것은 다른 것 같아요
절약하려다 결국 먹을 것에서 무너지는 것 같아요ㅋㅋ
저도 혼밥 전용 카운터 있는 가게 좋아해요
점심 혼밥 맛집은 찾기가 진짜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