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하면 더 스트레스받죠ㅋㅋ
계란은 반숙으로 맞춰야 제맛이에요
둘 다 잘 갖추면 최고죠
알람 맞춰두고 자면 그나마 나아요
혼자 밥 먹는 게 처음엔 어색했는데 이제 안 어색해요
결국 도달할 때가 없는 게임들이 쌓여가는ㅋㅋ
취준 기간이 힘들었지만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들었어요
썸의 설렘과 연애의 안정감 둘 다 매력이 있죠
저는 카페보다 공원 벤치가 더 좋더라고요
손때가 묻어야 진짜 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