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감성이 진짜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요
친구가 힘도 안 주고 여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그게 더 창피하고
20대 중반이 터닝포인트인 것 같아요 많이들 그렇게 느끼더라고요
다행히 앞 사람이 대답해줄 때 살았다 하는 느낌ㅋㅋ
정리하면서 추억도 떠오르고 감성에 젖기도 하죠
소나기 요즘 핫하던데 혹시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