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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쓰는 게 말보다 쉬울 때가 있어요
저도 완결 드라마 기다렸다가 한 번에 보는 스타일이에요
ㅋㅋㅋ 이거 타이밍 불운 진짜 공감이에요
진지하다가 갑자기 웃기는 얘기 나오는 게 좋아요
비행기에서 대화 나누는 거 저도 경험했는데 이상하게 좋더라고요
저는 오픈월드 게임에 빠져있어요
혼자 즐기는 게임의 고요한 몰입감 좋아요
배우 캐스팅이 달라서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미팅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는 말 맞는 것 같아요
예약 시스템이 있는데 전화 재확인은 왜 하는 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