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저는 안쪽 구석 자리가 더 좋아요
부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더라고요
완전 자연스럽게 되는 날이 오는 것 같아요
카카오 채널이랑 카톡이랑도 헷갈릴 때 있더라고요ㅋㅋ
저도 동네 단골집이 더 믿을만하더라고요
피로가 쌓이면 잠만으로 회복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의외로 추천 잘 맞는 사람이 있으면 또 신기해요
이어폰이랑 서늘한 공기 조합이 최고예요
나중엔 그냥 말로 "그때 이거 생각났었어"라고 해야겠다ㅋㅋ
알바 하다 보면 진짜 별별 분들 다 만나요
같이 힘들어해줄 사람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차이가 커요
선호도 확실한 사람이랑 외식하면 편하더라고요
저도 GBA 게임 에뮬로 다시 해봤어요
저는 집에서 아예 못 해서 무조건 카페파예요ㅋㅋ
그 상상이 가끔 활력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