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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 보고 반했어요
동료들이랑 웃는 시간이 힘을 주는 것 같아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도 존중의 한 부분인 것 같아요
폰 보는 게 짧아도 지하철 두 정거장은 가더라고요ㅋㅋ
저도 스토리 파예요 그래픽은 익숙해지는데 스토리는 그게 전부인 것 같아서
집이 편하지만 여행이 주는 활력이 따로 있더라고요
스팀 라이브러리 정리한다는 계획은 매년 실패해요
편안함에서 오는 신뢰감이 설렘보다 깊은 감정인 것 같아요
처음 갔던 곳 다시 가보는 게 생각보다 효과 있더라고요
꾸준히 쓰면 생각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일과 생활 경계가 없어지는 느낌 공감이에요
갓 구운 빵 냄새는 맡으면 빵 안 먹어도 기분이 좋아져요
비싼 날보다 그냥 같이 있던 날이 더 기억에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