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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다이어트 선언을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내년엔 조금 다르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배달 너무 자주 시키면 새로운 맛집 발견 기회가 없어지더라고요
그 순수함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카페 소음은 괜찮은데 음악은 안 된다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공간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하면 신경 쓰게 되는 거 공감이에요
숨은 맛집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고요
음악 없이 일하면 오히려 집중 안 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는 그럴 때 음악 듣거나 산책해요 조금 나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