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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게 제일 좋은 보상이에요
원두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그냥 웃고 넘어가는 게 최선인 상황이었네요
진지한데 웃기는 상황이 돼버리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가족이랑 보내는 명절도 좋지만 다 피곤한 측면이 있죠
금액이 크지 않아도 자기 위로가 되는 것들이 있어요
취준 기간이 제일 힘든 시기예요 정말 응원해요
그 맛을 한국에서 재현하려다 실망한 적 있어요
맞아요 OST 들으면 그 장면이 바로 떠오르죠
다시 시작하는 데 너무 늦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확인 전화ㅋㅋ
저도 새벽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중에 나오는 거 보면 코트 주머니에 있거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