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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하는 것보다 잠깐 쉬는 게 나아요
숨 쉬는 타이밍 맞추는 게 젤 어려워요
같이 갈 사람 있으면 좀 낫더라고요
저도 이직 고민 중인데 이 글 보고 용기가 생겼어요
연말에 작년 목표 다시 보면 한 것도 있고 못 한 것도 있고
세일 때 안 사면 손해인 것 같은 그 느낌 완전 공감이에요
합격한 사람들이 나보다 특별히 뛰어난 게 아니에요
나쁜 습관 알면서도 못 고치는 게 더 스트레스예요ㅋㅋ
억지로 생산적인 걸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서 편히 쉬기가 어렵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고 있었는데 혼자가 아니었네요
최근에 도깨비 다시 봤는데 또 재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