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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생생하면 왠지 개운하지 않더라고요
핑계 대는 거 저도 알면서 하게 돼요ㅋㅋ
그냥 쉬는 것 자체가 생산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취소 발표 나면 그 배신감ㅠㅠ
책임이 생기면서 오히려 생활이 규칙적으로 됐어요
일찍 포기하고 내렸는데 더 빨리 올 줄이야ㅋㅋ
기념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처음부터 맞춰보는 게 좋더라고요
통화보다 문자가 편한 시대에 실수로 전화 걸리면 당황스럽죠ㅋㅋ
사장님이 친절하면 음식 맛보다 더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껌으로 5분이라니
좋은 선생님 한 명이 방향을 바꿔놓는 경우가 있죠
약간 덜 끓이는 거 좋아하는 파도 있고ㅋㅋ
타이밍 놓치면 더 못 보내게 되는 것 공감이에요ㅋㅋ
커피가루 가져간다는 거 공감이에요 현실적ㅋㅋ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저도 계속 생각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