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예 셀프계산대만 써요 걸어가서 바로 하면 되니까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하면 취미가 사라진다는 말 공감이에요
정확하게 발음했다고 생각했는데 안 들리는 경우 있더라고요ㅋㅋ
그 과정에서 진짜 좋은 친구가 생기는 경우 있죠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나중엔 뭐가 뭔지 모르게 되더라고요
자취 초반엔 뭘 해먹어야 할지 몰라서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