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리스트가 쌓이기만 해요 저도ㅋㅋ
같은 책도 읽을 때 내 상태에 따라 다르게 읽히더라고요
저는 겨울 호떡이 제일 좋아요 따뜻하고 달달한 게
한 번에 들고 팔 끊어질 것 같은 거 공감이에요ㅋㅋ
알림 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됐어요
그 허무함이 또 다음 작품으로 이어지는 거죠
각자 에너지 충전되는 시간이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진짜 최악의 타이밍이네요
근처에 앉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