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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일기 써보는 게 도움됐어요
지금 옆에 그런 사람 있으면 잘 챙기세요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돼요
당근에 올리기엔 아직 쓸 것 같아서 못 팔고 있어요ㅋㅋ
PS5 진짜 컨트롤러 진동이 차원이 달라요
경계 만들기가 처음엔 어색한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지더라고요
단골이 되면 알아봐줄 때 진짜 기분 좋아요
같이 내려서 같이 걷는 게 진짜 최고 난이도예요
저도 다음엔 혼여 가보고 싶어서 용기를 받았어요
연락 빈도는 서로 맞춰가는 게 중요해요
생산성 기준이 너무 높으면 매일 실패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끔 이런 날 필요해요 충전의 시간이에요
둘만의 공간과 혼자만의 공간이 공존해야 건강한 것 같아요
저도 보고서 쓰는 법 처음엔 진짜 몰랐어요
이직할 때도 팀 분위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호텔 델루나 OST 아직도 들어요
맞아요 그런 대사 만날 때가 드라마 보는 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