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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임 하다가 돌아가요
최근 인디 게임 중에 진짜 재밌는 게 많더라고요
나이에 대한 불안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살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일단 물어보는 게 솔직하고 좋은 것 같아요
27개 쌓인 거 공감이에요ㅋㅋ 나중에 한꺼번에 하겠다가 계속 미루고
힘들었을 때를 글로 쓸 수 있다는 건 이미 많이 극복한 거라고 생각해요
워라밸 중요한 거 알면서도 잘 안 되는 거 공감이에요
여름은 해가 길고 에너지 넘치는 느낌이 있죠
비 오는 날엔 이렇게 창가에서 글 쓰는 것도 감성 넘쳐요
유행은 어느 정도 마케팅도 있는 것 같아요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결국 싱글이더라고요ㅋㅋ
저는 넷플만 구독하고 있는데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