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음악 들으면서 그냥 흘려보내는 편이에요
그날 할 수 있는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요
여러 개 비교해서 보는 편이에요
작은 루틴 변화가 하루에 큰 영향을 주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바다 보고 싶다는 거 공감이에요 갑자기 가고 싶어지더라고요
책 이름 알려주실 수 있어요? 찾아보고 싶어요
중요한 건 잊어버리고 쓸데없는 건 기억하는 것 같아요ㅋㅋ
같은 작품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대화가 끝이 없어요
홍보가 너무 잘 된 집은 오히려 조심하게 돼요
결말만 검색하는 거 저도 해봤어요 시간 절약되더라고요
맞아요 게임 BGM이 일상 음악으로 자리잡은 곡들이 있어요
저도 이 루틴 있어요 완전 공감ㅋㅋ
다른 길을 택했으면 이 길이 아쉬울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