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할 때 뭘 볼지 고르는 것도 루틴이 됐어요
설레는 감정 자체가 소중한 것 같아요
결말 잘 마무리된 드라마가 훨씬 드문 것 같아요
낮잠 자도 피곤한 날은 그냥 쉬어가는 날인 것 같아요
결국 두 개 다 사가신 거 뭔가 논리적이기도 해요ㅋㅋ
OTT 공유 계정 막히고 나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한 달씩 번갈아 가면서 쓰는 분 실제로 있더라고요ㅋㅋ
저도 정리해야 하는데 매번 미루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