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상상이 위안이 될 때 있어요
늦잠이 피로 회복에 최고라고 생각해요
설렘이 줄어도 편안함으로 채워지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기르고 싶은데 여건이 아직 안 돼서 대리 만족 중이에요
기념일보다 평소에 작은 것들 챙기는 게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출발 전날 집에 있을걸 하다가 가면 또 좋은 거 공감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