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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경하는 창가 재밌죠ㅋㅋ
그 시간에 핸드폰 보면 더 늦게 자게 돼요ㅋㅋ
어차피 먹을 거 맛있는 거 먹자는 생각이에요ㅋㅋ
그래도 사야 죄책감에 가끔 먹게 되더라고요
그 사람이 자기 전에 생각났다는 게 특별하잖아요
나쁜 사람이 아니라서 더 고민되는 거 이해해요
창의적인 이름 짓는 분들이 신기해요
내가 잘하는 게 뭔지 아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요리는 경험치가 쌓이면서 실패가 줄어드는 게 신기해요
결국 경험이 쌓이면 스펙 부족을 커버할 수 있더라고요
상대방도 들었는데 모른 척해줄 때 더 웃겨요ㅋㅋ
혼밥 고수시네요 저도 이제 혼자가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