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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류로 넘어가니까 좋더라고요
점심 시간이 유일한 자유 시간이죠
엄마 음식은 진짜 다르죠 맛보다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요
"어 네?" 하고 뭐라고 했는지 몰라서 다시 물어보는 거ㅋㅋ
혼자 배낭여행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가사 있는 음악은 저도 집중 방해돼요 따라 부르게 되서ㅋㅋ
추천해줬다는 자체가 그 사람 생각했다는 의미잖아요
개인 선풍기 vs 담요 덮고 다니는 사람ㅋㅋ
저도 예전에 그만뒀던 거 다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로 플레이가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