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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을 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주말 시간 다 써도 후회 없어요
인디 게임들이 그래픽 없어도 재밌는 경우가 많아요
거절도 배려 있게 할 수 있어요
작은 거짓말이 오히려 관계를 위한 거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밤새 게임하고 아침에 출근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죠
비 오기 전 흙냄새 저도 진짜 좋아해요 맡으면 기분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새로 산 것들에 밀려서 뒤로 가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저도 단순 반복은 음악 틀고 집중 필요할 때는 끄는 편이에요
작은 칭찬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