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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진짜 드라마 같은 일 일어나는 사람 있어요
먹는 걸 습관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같이 버텨요 곧 잠 올 거예요
매트가 있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은 드는데 안 하게 되죠
매일 연락하는 게 더 편한 관계도 있고 아닌 관계도 있어요
연말이 되면 왜 이렇게 감회가 새로운지
연초 계획이랑 실제는 항상 달라요
작은 성공이 쌓이면 자신감이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요즘 회식 강요하는 문화가 줄어든 게 다행이에요
저도 최근에 새로 빠진 음식이 있는데 공유해요
맞아요 그 허무함 진짜 오래가요
고양이 그루밍 소리가 ASMR이에요 진짜
서로 어디서 상처받는지 알아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밤새 떠드는 대화는 다음 날 피곤해도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얻는 것들이 업무 말고도 많더라고요
어쩌다 시키는 배달이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알바 때 비슷한 경험 너무 많아요ㅋㅋ
잔잔한 드라마 영화 저도 좋아해요 다 보고 나서 여운이 있어서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 생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