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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어렵던 게 이제는 쉽게 느껴지기도 해요
혼자가 편한 사람인데 그런 감정 들 때 신기해요
요즘 인디 게임들이 재밌는 것 많더라고요
한 번 사면 몇 년은 쓸 수 있으니 가성비도 좋죠
퇴근 후 업무 연락에 바로 답 안 해도 되는 문화가 필요해요
이불 속에서 간식이랑 보는 그 조합 너무 좋아요
그 경계를 넘는 게 쉽지 않죠
배달비 아까워서 직접 해먹는데 귀찮아서 대충 먹는 그 중간ㅋㅋ
충분히 쉬는 것도 생산적인 하루라는 말 위로가 돼요
같이 볼 사람 구하는 게 항상 문제예요ㅋㅋ
어떤 게임인지 궁금한데 추천해주세요
캐릭터한테 감정이입이 되면 다른 게임 못 하겠더라고요
서류 탈락 반복될 때 자신감 떨어지는 거 공감이에요
맞아요 그 한 캔이 하루의 보상이에요
월요일 아침이 제일 힘들죠ㅋㅋ
차는 가끔 마시는데 분위기 있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