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작품이 내 취향이 아닐 때
모두가 극찬하는 작품인데 나한테는 별로인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끝까지 보시나요?
혼자 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보면 반응 나누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감상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보고 싶은 작품 리스트 쌓여가는 분 계신가요?
혼자 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보면 반응 나누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보고 싶은 작품 리스트 쌓여가는 분 계신가요?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드라마를 오래간만에 만났어요. 이런 기분 느껴본 분들 계신가요?
좋은 글이에요. 오랜만에 공감가는 글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