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이 없을 것 같을 때
명확한 결말 없이 시즌이 끝났는데
다음 시즌 소식이 없을 때의 그 불안함이 있어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볼 작품을 선택하시나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볼 작품을 선택하시나요?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드라마를 오래간만에 만났어요. 이런 기분 느껴본 분들 계신가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