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 때 OST가 흘러나오면 일어나는 일
- 분위기 자동 몰입
- '아 이 노래 뭐지?' 궁금증 폭발
- 핸드폰 들고 샤잠 실행
- 드라마 놓침
- 돌려봄
- OST 플레이리스트에 추가
드라마 다 봤을 때 플레이리스트가 드라마 길이만큼 쌓여있음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볼 작품을 선택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드라마를 고르세요? 비슷한 취향인 분들이랑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OST가 좋은 드라마는 명작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작진이 전반적으로 신경 쓰는 신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