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드라마와 미니시리즈의 완전히 다른 세계관
주말드라마:
- 출생의 비밀 1개 이상 보장
- 악당 며느리는 반드시 존재
- 암 투병 에피소드 필수
- 총 50화 이상
미니시리즈:
- 16화 내외
- 결말이 열려있음
- OST에 돈을 씀
둘 다 보는 분 있나요?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콘텐츠의 힘인 것 같기도 해요. 최근에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드라마를 고르세요? 비슷한 취향인 분들이랑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16화 안에 기승전결 끝내야 하니까 속도감이 달라요. 한 주에 다 봐버리는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