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떡밥이 회수 안 되면 생기는 분노
시즌1에서 분명히 복선 깔았는데
시즌2에서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고
'저 인물은 결국 뭐였지?'
'저 사건은 왜 나왔지?'
이야기 구멍이 생기면 몰입도가 한 번에 무너지는 경험
반대로 떡밥 완벽하게 회수한 드라마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저는 주로 잠들기 전에 보는 편인데, 몰입도가 높은 작품은 결국 밤새 보게 되더라고요. 추천받은 작품이 의외로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볼 작품을 고르시나요?
혼자 보기 아까운 장면들이 있어요. 같이 볼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드라마예요.
좋은 글이에요. 오랜만에 공감가는 글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