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라마 주인공이었다면 절대 안 했을 선택
- 오해 생겼을 때 설명 안 하고 혼자 사라지기
- 위험한 장소에 혼자 가기
- 적에게 진실 말해버리기
- 결정적 순간에 핸드폰 무음으로 해두기
- '다 내가 책임질게'라고 말하기
근데 이게 없으면 드라마가 안 되는 딜레마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콘텐츠의 힘인 것 같기도 해요. 최근에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혼자 보기 아까운 장면들이 있어요. 같이 볼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드라마예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