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게임 챙겨뒀다가 실제로 한 적 있으세요
스팀이나 에픽에서 무료로 주는 게임 챙기는 게 습관이 됐는데, 정작 플레이한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무료라서 일단 받아두는 건데, 받아두고 안 하는 게 결국 같은 결과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어쩌다 무료 게임을 실제로 해봤더니 진짜 재밌는 경우도 있었어요. 공짜라서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경험이요. 무료 게임 챙기시는 분들 실제로 플레이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카페에서 자리 선택할 수 있으면 창가 쪽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딱히 밖을 보면서 뭘 하는 건 아닌데, 빛이 들어오고 사람들 지나가는 것 보이
카페에 자주 가다 보니 집에서도 비슷한 분위기를 내보고 싶어서 커피 도구를 몇 가지 들였어요. 드립 커피도 해보고 캡슐 머신도 써봤는데 나름 만
카페 가면 거의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시키는데, 매번 같은 걸 마시다 보니 가끔 다른 걸 마셔보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뭔가 새로운 걸 시키면
밤에 배고픈 느낌이 드는 게 진짜인지 그냥 습관인지 모르겠어요. 자기 전에 뭔가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먹고 나면 괜히 먹었다 싶기
라면은 봉지에 있는 레시피대로 끓이는 사람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물 양이나 면 불리는 방법, 계란 넣는 타이밍 같은 것도 다 다르고요
아무리 다른 게 먹고 싶어도 치킨 얘기가 나오면 결국 치킨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치킨은 실패 확률이 낮고 다들 좋아하니까 모임 메뉴로도
분식은 뭔가 지치고 힘든 날 생각나는 음식인 것 같아요. 떡볶이, 순대, 튀김 이런 거 먹으면 왠지 기분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가격도 부담
몇 년 전에 비해 편의점 음식이 많이 다양해지고 맛도 좋아진 것 같아요. 간단하게 때우려고 들렀다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란 적도 있고요. 특히
에픽 무료 게임에서 명작 발견한 경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