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후의 나에게
미래의 나한테 편지를 쓰는 프로젝트를 해봤어요.
내가 10년 뒤에 꼭 기억했으면 하는 것들:
"지금 네가 걱정하는 것들의 90%는 아마 일어나지 않았거나, 일어났어도 어떻게든 됐을 거야."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소중해. 그 당연함이 사실 당연하지 않거든."
"무언가를 계속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야."
지금 나한테 쓰는 글인데, 막상 쓰고 나니까 지금 나한테도 필요한 말들이더라고요.
10년 후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