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면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일부는 맞고 일부는 달랐어요.
좋은 점:
- 일이 의미 있게 느껴짐
- 관련 공부가 즐거움
-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에 답이 있음
예상 못 한 것:
- 좋아도 마감은 스트레스
- 피드백이 개인적으로 느껴짐
- 취미로 할 때의 순수한 재미가 줄기도 함
그래도 "왜 일하는가"에 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꽤 많은 게 버텨지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과 직업의 관계, 어떻게 보시나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읽으면서 고개 끄덕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