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성공들이 쌓이는 것
큰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작은 것들을 꾸준히 하는 게 더 어렵다는 걸 알았어요.
작지만 기뻤던 것들:
- 미루던 병원 예약 드디어 함
- 끝까지 읽은 책
- 30일 연속 운동 기록
- 처음으로 요리에 성공
- 어려운 대화를 피하지 않고 함
작은 것도 축하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 자신에게도.
최근에 작게 뿌듯했던 것이 있으신가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