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동네
이사 온 지 2년이 됐는데 이제야 동네에 적응한 것 같아요.
단골 카페도 생기고, 자주 가는 마트도 생기고.
집 근처 산책 코스도 찾았어요.
지금 사는 동네 어떤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보면 답이 안 나오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혼자 생각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공감 많이 됐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