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되면서 생긴 변화
20대랑 진짜 다르더라고요. 몸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술 마시면 다음날이 예전이 아니고, 새벽에 눈이 멀쩡히 떠지고,
친구보다 혼자 있는 게 편해지고.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계절 탓인지 환경 탓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들 있으면 한번 이야기 나눠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그 순간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공감되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
이런 고민 혼자 하다가 이야기 나누면 나을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ㅋㅋㅋ 맞아요 새벽 6시에 알람 없이 눈 뜨는 거 진짜 당황스럽죠. 몸이 알아서 일어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