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이사 도와줬다가 허리 삐끗했습니다
친한 친구 이사를 도와줬는데 냉장고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지금 파스 붙이고 누워 있습니다
친구가 미안하다고 치킨 사줬는데 먹으면서도 허리가 아파서 엎드려서 먹었어요
앞으로는 이사 도움 요청 오면 핑계 댈까 싶은데 그러면 또 나쁜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이 딜레마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