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3년 하면서 진짜 신기했던 손님 유형
- 계산 다 끝났는데 다른 거 추가하는 손님 (심지어 영수증 나왔을 때도)
- 거스름돈 받고 나서 '혹시 천원짜리로 바꿔줄 수 있어요?' 하는 손님
- 유통기한 지난 거 직원이 빼놨는데 그걸 다시 들고 와서 '이거 싸게 안 팔아요?' 하는 손님
- 혼자 와서 10만원 넘게 사는데 봉투 안 쓰고 양손으로 다 들고 가는 손님
- 밤 11시에 와서 '따뜻한 거 있어요?' 하는 손님 (모든 따뜻한 음식 다 마감했을 시간)
다들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알바 경험자분들?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공감 많이 됐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