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옆자리 사람이 과자를 계속 먹어요
소리 없이 먹는 거면 몰라도 바사삭 바사삭 크런치한 과자를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두 시간째 계속 먹고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는 좀 그렇고 관리실에 말해야 하나요?
근데 독서실 규정에 간식 금지가 아니라 '냄새나는 음식 금지'라서
애매한 상황이에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여기 올리면 다들 공감해주실 것 같아서 써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추천드려요. 근본적 해결은 안 되지만 그 자리에서 버티는 데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