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할지 말지 0.3초 눈치게임
노약자석 아닌 일반석인데 70대쯤 되어 보이는 분이 서 계심
0.1초: 일어나야 하나?
0.2초: 옆 사람은 왜 안 일어나지?
0.3초: 이미 눈 마주침
결국 일어남
근데 자리 드리니까 손사래 치시면서 '괜찮아요'
다시 앉자니 어색하고 서 있자니 이상하고
이 어색함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생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