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없는 집에 갔다가 집에 오면 우리 강아지 반응
문 열자마자 내 발 냄새 엄청 맡음
→ 뭔가 이상하다는 눈빛
→ 나를 의심스럽게 쳐다봄
→ 집 한 바퀴 돌고 구석에서 혼자 앉아 있음
질투인지 삐침인지 모르겠는데 완전히 무시당하는 느낌
30분 후에 간식 꺼내면 바로 달려옴
강아지 키우는 분들 비슷한 경험 있나요?
가끔 이런 고민이 생길 때 어디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댓글로 편하게 달아주세요.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