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가 싫어지는 순간
- 게임 내 화폐 환율 갑자기 변경
- 인기 없는 캐릭터 너프 (왜?)
- 버그 수정보다 코스튬 업데이트 먼저
- '밸런스 패치'라는 이름으로 내가 쓰던 캐릭터만 약해짐
- 공식 카페에 문의해도 복붙 답변
그래도 게임은 계속함
옛날에 했던 게임이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어요. 어릴 때 열심히 했던 게임을 지금 다시 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해요. 추억의 게임 있으신가요?
게임은 혼자 하는 것도 좋지만 같이 하면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같이 게임 즐기는 분들 계신가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