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준비할 때
발표 3일 전
"시간 충분하다"
2일 전
"내일 하면 되지"
전날 밤
슬라이드 시작
자정
절반
새벽 2시
완성
새벽 2시 10분
연습 시작
새벽 3시
"됐겠지"
잠
발표 당일
떨림
발표 끝
"어, 생각보다 잘 됐는데?"
다음 발표
3일 전
"시간 충분하다"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낮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 자려고 누우면 갑자기 오래된 기억이라든가 내일 할 일이라든가 이상한 상상들이 막 떠오르는 경험 있으신가요ㅋㅋ 특히 낮에
예전엔 잠 적게 자도 괜찮았는데 나이 들수록 진짜 잠이 보약이라는 게 실감돼요ㅋㅋ 요즘 잠 못 자면 다음날 뭔가 다 어긋나는 느낌이 드는데, 이
건강을 위해 하루 2리터 물 마시기 도전해본 적 있으신가요ㅋㅋ 아침에 의욕 있게 시작했다가 저녁이 되면 오늘 얼마나 마셨지 세어보면 생각보다 턱
건강 챙기겠다고 비타민이랑 영양제 여러 가지 사놨는데 먹는 걸 자꾸 잊어버려요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실 때 챙겨 먹으려고 잘 보이는 곳에 뒀
건강하게 먹겠다고 채소 잔뜩 사왔는데 냉장고에서 그대로 시들어가는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으세요ㅋㅋ 살 때는 분명히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는
아침에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라고 굳게 다짐했는데 저녁에 치킨 시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경험 있으신가요ㅋㅋ 낮에는 분명히 진지했는데 저녁이 되
아 웃겨 죽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