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스크린도어 눈앞에서 닫힘
뛰어갔는데 눈앞에서 스크린도어가 닫혔어요
그 순간 멘탈이 박살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봤어요
의연하게 폰 꺼내서 다음 시간 확인하는 척 했어요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비슷한 상황 있으셨나요?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댓글로 같이 웃어봐요.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웃겨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공유해줘요.
그 이후 폰 확인하는 행동이 '난 원래 안 탈 거였어'라는 자존심 지키기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