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시식 코너 전략적으로 돌다가 들킨 썰
1번 → 두부 시식 → 인사하고 지나침
5분 후 2번 → 만두 시식 → 또 인사하고 지나침
10분 후 3번 → 두부 코너 재방문 → 아주머니 눈빛이 '또 왔네'
그래도 뻔뻔하게 또 집었는데
아주머니가 '이거 사시면 더 드릴게요' 하심
마케팅에 걸렸습니다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비슷한 경험 댓글로 나눠요.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ㅋㅋ 공감되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시식 판매율이 생각보다 높아요. '이거 사시면 더 드릴게요'가 진짜 효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