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냉장고 열어서 뭔가 찾다가 없으면 드는 그 감정
분명히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없음
→ 다시 닫음
→ 10분 후 다시 열어봄
→ 아직도 없음
→ '설마 생겼나?' 하고 또 열어봄
냉장고에서 음식이 생성되길 바라는 인간의 허무한 기대
결국 과자 한 봉지로 타협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같이 웃어줄 분들 환영해요.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웃겨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공유해줘요.
이럴 때를 위해 냉동실에 뭔가 항상 비축해두세요. 저는 만두를 항상 쟁여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