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계산대에서 무게 오류 났을 때 직원 부를 때의 심리
'어라 무게가 안 맞네' 하는 오류 뜸
→ 괜히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
→ 직원 분 오셔서 간단히 해결해주심
→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꾸벅하게 됨
→ 직원 분은 하루에 100번은 하셨을 일
이 쓸데없는 죄책감은 어디서 오는 건지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비슷한 상황 있으셨나요?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댓글로 같이 웃어봐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이거 저만 이러는 게 아니었군요... 공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