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왜 화났는지 물어보면 '몰라서 물어봐?'라고 해요
분명히 뭔가 잘못한 건 알겠는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서 물어보면
'그걸 몰라서 물어봐?'라는 답이 돌아와요
솔직히 진짜 모르겠거든요
오늘 뭐 잘못했는지
이 상황 어떻게 돌파하시나요?
연애를 하다 보면 설레는 감정이 익숙함으로 바뀌는 시점이 있더라고요. 처음의 설렘을 오래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오래된 커플도 설렘을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애 고민이 있으면 여기서 편하게 나눠봐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맞아요. 저도 그런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