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
20대 초반에는 그냥 좋으면 됐는데
이제는 직업, 나이, 집, 성격, 가족관계, 미래 계획까지 따지게 돼요
그러다 보니 '조건'만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게 아니라 분석하게 되고
연애가 어렵다는 게 감정이 식은 게 아니라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비슷하게 느끼시는 분 있나요?
혼자인 것도 좋지만 가끔 같이 있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관계가 참 큰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계신가요?
사람 마음이 다 다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로 얘기해요.
맞아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