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vs 직장인
안정적인 월급이냐 자유로운 생활이냐 사이에서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각각의 현실은 어떤가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은 순간이 있어요. 그래도 다시 마음 잡고 나면 또 할 만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게 원동력이 되나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은 순간이 있어요. 그래도 다시 마음 잡고 나면 또 할 만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게 원동력이 되나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이랑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직장생활 쉽지 않죠.
생각해본 적 없던 부분인데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