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자기 자신 지키기
일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리거나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변해가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좋은 직장 동료를 만나는 게 복이라는 걸 요즘 더 실감해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힘든 일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좋은 동료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좋은 직장 동료를 만나는 게 복이라는 걸 요즘 더 실감해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힘든 일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좋은 동료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직장에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요.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