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때 상사한테 들은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일 못하는 건 가르칠 수 있는데 눈치 없는 건 못 가르쳐'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했는데 몇 년 지나니까 진짜인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 말이 제일 기억에 남으세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야근이 잦거나 업무량이 많을 때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각자의 방법이 궁금해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야근이 잦거나 업무량이 많을 때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직장에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요.
'질문은 세 번 생각하고 해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지 먼저 찾아봐라' 처음엔 당황했는데 지금은 공감해요